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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바삭한 도넛(beignets croquants)

아프리카 지역에서 많이 먹는 간식이라고 한다. 지금 생각해보니 핫케익 가루맛 나는거 같은데, 차이가 있다면 버터를 넣고 튀긴거.  영상에선 반죽하는 방법에서 바삭함이 결정된다는데 내 생각엔 버터 때문. 집에 보통 있는 재료니 과자 사러 나가기 귀찮을 때 해먹으면 된다. 살찌는건 덤! 재료: 순서 1 . 마른 가루들을 볼에 넣고 잘 섞어준다 . 2. 액체류는 따로 섞어준다 . 3. 밀가루 볼의 가운데를 오목하게 만들고 액체류를 붓는다 . 4. 한 방향으로 잘 저어준다 . 5. 되기는 이 정도 . 한 덩어리로 뭉쳐지지 않게 약간 진 정도가 적당 . 6. 손에 물 묻혀서 동그랗게 떼어내거나 , 아이스크림 스쿱이나 숟가락 이용해서 기름에 튀겨준다 . 7. 불은 너무 세지 않게 . 안도 익어야 하니까 . ※ 버터때문인지 기름에 거품이 너무 많이 인다 . 한꺼번에 너무 많이 넣지 않도록 ! 8. 노릇하게 색깔이 나오면 끗 ! 감상평 살찌는 맛 ㅎㅎㅎ = 맛남 겉이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서 좋았다.  우유랑 먹어도 좋고 커피랑 먹어도 좋다. 토핑으로 슈가파우더나 시나몬 파우더, 코코파우더가 어울리고,  슈가파우더로 아이싱 만들어서 찍어먹어 봤는데 그렇게 계속 먹으면 달아서 중독될 듯 참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