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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 구글 블로거 테두리 삽입

div style=" 테두리 border: solid 5px #aaaaaa; 너비 width: 1000px 높이 height:300px 배경 background: #FF93E7; 글자 크기 font-size: 15px; 바깥 여백 margin: 40px; 안쪽 여백 padding: 30px; 글자 정렬 text-align: right;" Type Your Text Here /div 물론 처음과 끝에 꺽쇠괄호를 넣어줘야 한다. margin : 테두리 바깥의 여백 padding:  테두리 안쪽의 여백 테두리 종류 : solid, dashed, dotted, groove, ridge, double, inset, outset 글자 정렬 : left, center, right, justify [참고블로그]  http://webdesignexperiments.blogspot.kr/2012/05/how-to-add-text-frames-and-borders-to.html?showComment=1399473833330#c1408149345762014241

[HTML] 구글 블로거 가로줄 삽입

hr 태그랑 div 태그 두 가지가 있는데 div 태그가 더 다양하게 속성 추가가 가능한 것 같다. 설정 변경은 border-top에서만 가능한데 margin top이랑 padding top은 뭔지 잘 모르겠다. 이 태그 앞 뒤로 <>를 추가해줘야 줄로 나타난다. div style=" border-top : 6px dashed #DB1200 ; margin-top: 1em; padding-top: 1em; width : 500px " 2px: 선 굵기 dashed: 선 스타일 (dotted(점선), solid(직선), double(두 줄), groove, ridge) #DB1200: 색깔 ( HTML 색깔 코드 ) width: 선 길이 groove ridge groove랑 rigid는 대칭

엄마랑 젤 네일아트

어버이날 선물을 뭐 해드릴까 하다가 올해는 젤 네일을 받으러 가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마침 남포동 지나가는데 몇 주년 기념으로 35000원에 컬러링이라길래 잘 됐다 하면서 오늘 엄마를 데리고 남포동에 나갔는데... 띠로리~ 왜죠? 하루 특가였나보다... ㅠ_ㅠ 그래서 구경도 하고 이리저리 헤매다가 동주여상 있는데 하나가 있었지 싶어서 갔는데... 거기는 왜 없어진거죠? 언제???? 민망해져서 골목을 서성이다 한 곳에 들어갔더니 언니가 저녁을 먹고 있길래 좀 있다 온다 하고 나가는 길에 또다른 네일샵이 보였다. 외관은 허접했는데 들어가보니 친절 ;) 나도 하고 싶었는데 손톱이 짧아서 다음 기회에 하기로 하고 엄마만 했다. 손톱 손질하고 큐티클 제거 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젤네일이라 컬러링은 금방 했다. 쨍한 빨간색만 선호하던 엄마는 원장님의 설득에 살구색과 연한 회색의 퐁당퐁당 컬러링을 했다. 반달 있는 부분에 반짝이 젤을 얇게 둘러서 너무 심심하지 않아 보였다. 원장님이 막 엄마보고 교과서에 나오는 손톱이라면서 ㅋㅋ 근데 난 왜죠...??? 휴... 여튼 엄마가 완전 방방떠서는 밥 맛있는거 사준대서 앗백가서 배터지게 먹고 집에 왔당 ㅎㅎ 밥이 더 비싼데 수지 안맞는 장사 아니냐고 했더니 기분 좋아서 다 해주고 싶다고 ㅎ 엄마맘은 그런가? 집에 오는 길에 아 머리아파 이러면서 괜히 이마에 손톱 보이게 손 갖다대고 ㅋㅋ 귀엽당 낼 친구한테 자랑한다고~ 그 집 딸은 이런거 안해준다면서 ㅋㅋ 어린이날에 팔공산 간다고 다리 후달리면서 네일 받는다고 앉아있은 우리에게 박수 짝짝짝!

Campus France 면접

일주일 전인 24일에 면접 일정을 안내받고 미룰 수 있을 때까지 미루다가 본격적인 면접 하루 전날 밤이랑 당일 아침, 기차타고 오면서 1시간 정도 준비를 했다... 후기가 없다는 핑계를 대면서 또 그 놈의 캔디크러시 나 해대면서 ㅠ_ㅠ 끝난 마당에 하는 말일 수도 있지만 면접 내용은 정말 별거 없었다... (*)내 경우엔 불어 B2 성적이 있어서 불어로 진행했다. 영어 수업을 듣는 formation을 선택한 경우는 영어로 한다는데, 난 영어 얘기는 전혀 안했다. 시간은 30분 전후가 걸렸다. 기본적으로 자기소개 물어봤고 공부 얼마 안했는데 B2 통과하셨네요 들었다. 왜 프랑스를 택했냐, 선택한 학교 중 제일 가고 싶은 곳, formation 선택 이유, 석사 후 계획, 아는 조향사가 있는지, 현재 하고 있는 노력, 혹시 어드미션 받지 못했을 때의 계획 등등. (이 내용을 다 불어로!) 어려운 단어 찾아논 거 기억도 안났겠지만 물어오지도 않았다. 거의 형식적인 내용? 조향사 이름 알아갔음 좋았을걸 ㅜ 몇 명 찾아봤지만 까묵... 관심있다 해놓고 롤모델 하나도 꼽지 못하는 나란년 하... 불어로 인터뷰 끝내고 한국어로 서류 같은거 얘기 하고 앞으로의 일정은 메일로 알려준다고 했다. 지난 달에 유학 박람회가 있었는데 거기에 조향사로 일하시는 분이 왔었다고 했다. 팜플렛엔 없어서 안갔는데 급히 결정됐다고 했다 ㅠ 아까비... 어쨌든 걱정했던 인터뷰가 끝났고 결과는 늦어도 6월말엔 나온다고 한다. 학교가 이제 선택하는 거니까 내 손은 떠났고 잘 되길 비는 수 밖에. 잠깐 놓았던 불어 공부 다시 시작하고 용돈 벌이도 해야겠다.

[français] Je t'aime beaucoup에 속지말자!

"Je t'aime" 불어를 모르는 사람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표현.  "사랑해" 라는 뜻이다.  헷갈리는게  Je t'aime beaucoup/bien 이란 표현이 있다. 이건 '좋아해, 너에게 끌려, 관심이 있어' 이 정도의 뜻이다. 사랑한다는 표현엔 군더더기가 필요 없어서 저게 끝이고,  좀 좋고 눈길 가고 그런 정도면 beaucoup나 bien이 뒤에 따라 붙는다나 뭐라나... 이 차이를 몰라서 두 번이나 이불 뻥뻥 찰 흑역사를 제조해버렸다. 것도 한 번은 Je t'aime bien, 한 번은 beaucoup로 들었다. 골고루 들었는데 그 당시에는 '군더더기'는 중요하게 안 여기고 앞에 문장만 받아들이고  멋대로 이해해서 '얘는 나를 언제부터 봤다고 사랑타령이야?' 하는 생각을 하고 괜히 혼자 철벽치고 땅끝까지 파고 들었다고 한다..... ㅠ_^ 그렇지만 이젠 괜찮아  그 말 한 두 사람 다 빠잉이니까 ☆

[French] Youtube로 불어공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되는게 바로 유튜브 동영상들. 관련비디오를 클릭클릭 멍때리다 보면 한 두 시간은 훌쩍 ㅋㅋ Vlog/vlogger는 블로그에 글을 쓰는 대신, 영상으로 블로깅 하는 것을 의미한다. 유튜브에는 많은 블로거들이 있져~ 한국인은 많이 없는 듯 하지만 영어권은 물론 많고, 프랑스어권도 있다. 어쩌다 찾은 이 vlogger들은 내 취향 저격! 일상 불어라 쉽고 재밌다. 블로그를 영상과 말로 옮겨둔 거라고 보면 되는데 개그 요소가 많다. 뉴스 듣다가 지겨우면 몇 개씩 봐주자 ;) 1. Andy Raconte  (YouTube 페이지 바로가기) 엄청 예쁜 여자(내 스타일)가 엄청 빨리 중얼중얼 말하는데 셋 중에 제일 알아듣기 어렵다... ^_ㅠ 실제로 프랑스인들은 저렇게 말해도 서로 잘 알아듣고 하겠지... 난이도 ★★★★★ ㅠ_ㅠ 2.  Cyprien Cyprien 귀여웡 *_* Hygiène maniaque라서 집도 깨끗해서 Norman 보다는 더 선호함 :) 분장 하는 것도 웃기고 지나치지 않게 개그를 적당히 잘 치는 것 같아서 자주자주 본다. 발음도 깨끗하고 (내 생각에) 단어도 그닥 안 어렵고 속도도 적당함. B2레벨이라면 80% 이상은 알아들을 수 있다. 3.  Norman Norman은 선생님 말로는 북부 사투리가 좀 있다고 하던데 난 딱히 구분 못하겠더라. Cyprien 보다는 좀 더 우물우물 발음하는 편. 약간 nerd 끼도 있고. 집도 너저분하고 ㅋㅋ 저 고양이 동영상이 내가 젤 좋아하는 편인데 4번이나 연속으로 봤다 ㅋㅋ 울 고양이도 저렇다면서 막 공감공감 하면서! 듣기는 여러 소스를 통해서 자주자주 많이 듣는 게 제일 좋다. 오늘도 열공!

[Lyrics] Indila - Run Run

Indila는 Origine이 Inde인 프랑스 가수. "Tourner Dans Le Vide"랑 "Dernière Danse"가 유명한데 "Mini World"라는 앨범 수록곡들도 다 좋다.  "Run Run"은 인트로 부분의 인도색깔 짙은 반주랑 창법이 마음에 들어서 좋아하게 된 노래!  가사는 오늘 첨 찾아봤는데 좋네 [Couplet 1] Mets de l'huile Ne néglige pas ta vie C'est pas face ou pile Tu joues, tu ries, tu te sens fort Ralentis, prends le temps d'aimer les choses simples de la vie sans utopies Je sais le temps est speed et on veut tous s'en évader Le courant nous brise en un moment Faut pas te laisser faner Perdre tes jours, tes années A courir Arrête toi et respire Pourquoi tu run, run, run, never stop? Trop déterminé tu vises the jackpot Prêt à sacrifier tout pour ton job Et tu finiras lonely, you’re only so lonely Cause you wanna run, run, run never stop! Trop déterminé tu vises the jackpot Prêt à sacrifier tout pour ton job Et tu finiras lonely, you’re lonely, so lonely [Couplet 2] Contreco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