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오트밀(베이스 동일, crème dessert 반, 바나나 중간 크기) 점심 크레이프, 반 남은 crème dessert 저녁 매작과 만든거 이래저래 다 주워먹음(밀가루, 설탕 ㄷㄷㄷㄷ) 까망베르 튀김 식사 외 새벽에 초코바 하나 커피 망고 5조각 정도 치즈 몇 입 gouter - 초코케익, 코코넛 플란 느낀 점 밤에 늦게까지 깨있으니까 자꾸 먹을 생각이 나더라. 일찍 자는게 최선! 까망베르 냄새가 진동을 한다. 냉장고가 책상 옆에 있는데 미치겠음 아주 빨리 먹어치울려고 튀김으로 만들었는데 까다롭고 뒷정리...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