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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oles] Stromaé - Quand c'est ?

Jeux de mot. 말장난. 영어의 pun도 그렇지만 프랑스어 전반에서도 이런 jeux de mot가 자주 나타난다. 'Quand c'est' 는 '그게 언제?'라는 뜻인데,  '암'이라는 프랑스어 'cancer 깡쎄'와 발음이 같다.  가사에서 tu/toi는 cancer를 지칭한다. 뮤직비디오를 보면 앙상한 나뭇가지가 마치 마귀처럼 Stormaé를 잡으려 하고, 덩쿨? 같은 거에 걸려 있는 사람들을 보여준다. 흑백에 배경은 흰색, 검은색이라 음산하고 암울한 느낌 ㅠ 가사 내용은 자전적이진 않은 것 같다.  Papa où t'es 에서 아빠가 전쟁에서 돌아가셨다고 하니까. 엄마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Couplet 1] Mais oui on se connait bien T'as même voulu t'faire ma mère hein T'as commencé par ses seins Et puis du poumon à mon père Cancer, cancer, dis-moi quand c'est ? Cancer, cancer, qui est le prochain ? Sur les paquets de cigarettes "Fumer tue", tu m'étonnes Cancer, cancer, dis-moi quand c'est ? Cancer, cancer, qui est le prochain ? Tu t'en souviens ? 그래, 우린 아주 잘 아는 사이지. 우리 엄마도 걸렸지. 먼저 가슴부터(유방) 그리고 폐에서 우리 아빠한테까지. 기억나? [Refrain] Cancer, cancer, oh dis-moi quand c'est ? Cancer, cancer, qui est le prochain ? ...

[paroles] Papaoutai 불러보기!

블로그 방문자수가 제일 많은 포스팅을 바탕으로 약간의 재탕을 해본다 . Stromae 의 Papaoutai 를 독음으로 읽어보자 ! 아무래도 프랑스어다 보니 잘 안 들릴 테니 한글로 적어보겠다 . 참고로 한글 해석 포스팅은 여기    →  [Paroles] Stromae - Papaoutai (한글 해석) ü   연음 해서 적었고 불어에서 f, v 는 영어처럼 발음하면 된다 . 같은 ㅍ 이라도 f 에서 나온 건 주의해서 발음  !       마찬가지로 ㅂ 도 v, b 둘 다 에서 나옴 . ü   불어의 r 발음은 한글로 치자면 ㄹ 보다는 ㅎ 에 가깝지만 , 사실은 목구멍에서 끓는 소리다 . 그렇다고 가래는 뱉지 말고 … ü   일단 유창하게 들리려면 입을 오리처럼 내밀고 발음하면 잘 하게 보인다 ㅋㅋ [Couplet 1] Dites-moi d'où il vient 디뜨 - 무아 두 일 비앙 Enfin je saurais où je vais 앙팡 쥬 스헤 우 쥬 배 Maman dit que lorsqu'on cherche bien 마망 디 끄 로스꽁 쉑슈 비앙 On finit toujours par trouver 옹 피니 뚜쥬흐 파ㅎ 투후베 Elle dit qu'il n'est jamais très loin 엘 디 낄 네 쟈메 트헤 루앙 Qu'il part très souvent travailler 낄 파ㅎ 트헤 수방 트하바이에 Maman dit "travailler c'est bien" 마망 디 «  트하바이에 쎄 비앙  » Bien mieux qu'être mal accompagné 비앙 미유 께트르 말 아꽁파녜 Pas vrai ? 빠 브해  ? [Pont] Où est ton papa ? 우 에 똥 파파 ( 빠빠...

[Paroles] Stromae - Papaoutai (한글 해석)

Papaoutai  est le deuxième single du deuxième album de  Stromae Papaoutai(파파우때)는 Stromae의 두 번째 앨범의 싱글이다. 참고로 가수 이름 발음은 '스트로마에' C'est une chanson qui traite de l'absence du père. Papaoutai = “Papa où t'es ?”.  Et pour cause, le père est mort pendant le génocide Rwandais en 1994 이 노래는 아버지의 부재를 다루고 있다. Papaoutai는 불어 단어는 아니고 "Papa  où t'es ?" 를 붙여 쓴 것으로 "아빠 어딨어요?" 라는 뜻 이다.  1994년 르완다 집단 학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한다.  ('집단 학살'에서 알 수 있듯이 엄청난 사람들이 죽었는데 100일 동안 117만 4천 명이 죽었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40만 명의 고아가 발생했다고 하는데 스트로마에도 그 중 하나 ㅜ) 아부지 없이 자라면서 힘들었던 점을 노래로 풀어냈다고 한다. 뮤직비디오, 가사, 음악 전부 다 좋음  유튜브 조회수는 프랑스 노래가 평균적으로 나오는 수보다 훨씬 높다. 영미권 음악 수준.  (스트로마에는 벨기에인) [Couplet 1] Dites-moi d'où il vient Enfin je saurais où je vais Maman dit que lorsqu'on cherche bien On finit toujours par trouver Elle dit qu'il n'est jamais très loin Qu'il part très souvent travailler Maman dit "travailler c'est bien" Bien mie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