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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덴마크 다이어트 4일차

오늘 식단표는 말도 안되게 양이 적었다. 그래서 내 맘대로 몇 가지 추가. 아침: 자몽, 계란, 오트밀+우유 조금+요거트 반, 커피 점심: 샐러드, 쇠고기 스테이크, 퀴노아 (자몽 빼고 퀴노아랑 고기 추가) 저녁: 시금치, 계란3, 리코타 치즈, 커피 계란 2개는 기름 없이 스크램블로 시금치랑 익히고 하나는 삶은 걸로 먹었다. 운동도 하니까 아무래도 원래 식단으로는 무리일 것 같아서 점심 때 고기 먹기를 잘함. 오랜만에 질리안 마이클스 비디오 보고 따라 했는데 심장 터질 뻔 ㅠㅠ 달리기를 좀 더 자주 해서 체력을 키워야겠다. 따라한 운동은 이거. 마지막 스트레칭은 생략하고 강하나 하체 해줬다.

[일상] 덴마크 다이어트 3일차

아침, 점심, 저녁 다 식단에 맞게 먹었다. 닭가슴살 대신 칠면조 가슴살 스팀으로 익혀서 먹음. 계란은 거의 샐러드에 넣어서 같이 먹으니까 거부감이 없다. 샐러드에 거부감이 없는 또 다른 이유는 드레싱을 넣어서 ㅋㅋㅋㅋ 드레싱 넣지 않은 샐러드 먹어가면서 살 빼고 싶진 않다 ㅠ 이왕 먹는 거 즐겁게 건강하게! 운동은 달리기 3.6km 정도, 근력 삼십 분 이상, 스트레칭. 아침: 자몽1, 계란1, 커피 점심: 오렌지1, 샐러드(토마토, 로메인, 오이, 견과류 조금, 드레싱) 저녁: 계란2, 샐러드(견과류, 칠면조 삶은 거, 로메인, 오이, 토마토, 바질 페스토 드레싱)

[일상] 덴마크 다이어트 2일차

친구들이랑 점심 때 약속이 있어서 식단대로 먹지 못했다. 아침: 자몽1, 삶은 계란1, 커피 점심: 팔라펠 샐러드, 빵 1조각 저녁: 샐러드, 구운 야채 + 소고기 스테이크 간식: 초콜렛 1조각, 아몬드 대여섯개 이게 무슨 다이어트 ㅋㅋㅋㅋㅋㅋ 운동은 옆집 남자 땜에 집에서 대기 탄다고 동영상 보고 실내운동. 내일...

[일상] 덴마크 다이어트 1일차

"이런 걸 왜 하고 있냐"라고 물으면 요리 욕심이 너무 많아서 라고 해두자. 집에 고기랑 야채밖에 없는데도 어느 순간 요리를 만들어 내고 있는 나를 보면서, 아 이렇게는 죽어도 살이 안빠지겠구나 싶어서 덴마크 다이어트를 시작해보기로 했다. 식단표는 인터넷에서 줍줍. 일단 월~토 6일간만 해보려고 한다. 일요일은 생일이니까 생일밥 챙겨먹을거임 ㅎㅎㅎ 이거 하려고 오늘 장도 봐왔다. 지난주 수요일에 장 봐온게 아직도 꽤 남았는데 또 사왔다... 뭣 하면 냉동실에 다 집어넣음 되니까! 자몽이랑 오렌지 섞어서 샀다. 말이 식단표지 야채끼리, 고기끼리 내 맘대로 교환 중... 닭가슴살 말고 기름이 조금이라도 더 적은 칠면조 고기 사왔다... ㅋ_ㅋ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아침은 거르고 점심으로는 오트밀+요거트+견과류, 커피, 달걀 2개 이렇게 먹었다. 만들어둔 비스켓이 있어서 그게 2개 간식으로 주워 먹음 ㅠㅠ 왜 그런 걸 만들었을까 살 뺀다는 사람이... 저녁은 7시 전에 먹자는 생각으로 6시에 샐러드 만들어 먹었다. 오이, 상추, 계란, roquette 넣고 참깨 드레싱 넣어 먹었는데 맛있군. 해가 너무 늦게 져서 운동을 늦게 나가게 된다. 햇빛 강할 때 뛰는 거 넘나 힘든 것! 일단 일주일 지켜봐야징

[Workout] 마일리 사이러스 다리 운동 캡쳐

활기차다고 좋아했었는데 집중 안되게 너무 떠들어서 그냥 동작 캡쳐만 떴다.  어차피 횟수는 양쪽 다리 다 쓰면 50회, 한쪽 다리만 하는 경우는 25회로 동일. 이 편이 속도 맞추면서 동작 정확히 하기에 더 나은 것 같다.   다리 바꿔 런지(얼터너트 런지) 스모 스쿼트(필레 스쿼트/와이드 스쿼트) 사이드 런지(양쪽 번갈아가면서) 한쪽 다리 옆으로 들기(오른쪽 25회) 한쪽 다리 옆으로 들기(왼쪽 25회) 다음 동작 전에 다리 풀어주기(간이 스트레칭) 스쾃! 종아리 근육 강화(오른쪽 25회) 종아리 근육 강화(왼쪽 25회) 뭐라고 하지... 무릎 꿇고 한쪽 다리 들어올리기 (오줌누는 강아지 자세???) 반대쪽 다리 뒤로 들기 짧게 뒤꿈치 들기(엉덩이, 허벅지 뒤 자극)

[식사일기] 5/7

아침 오트밀(키위) 점심 바게트 1/2 샌드위치 (이 중 반은 감자 샐러드, 반은 복숭아쨈) 저녁 남은 야채(브로콜리, 당근, 완두 많이), 밥, 감자 샐러드  식사 외 어제 남은 브라우니(1/4) 스위디쉬 팬케익 (계란1, 우유, 밀가루, 버터 15g) + 복숭아쨈 견과류 두 주먹 (역시 크랜베리의 지분이 높았음) 커피 녹차 느낀 점 왜 이럴까 밤마다... ㅋㅋㅋ 어제도 저녁 12시까지 계속 쳐먹다가 씻고 잤다. 이만 닦으면 좀 나은데 밥먹고 바로 이 닦기가 귀찮은걸까 그냥 식탐이 많은걸까....... (식탐이겠지) 어째서 밥먹고 바로 크레이프 해먹었을까... 이미 저녁 식사 끝냈을 때 배는 적당히 불렀는데... 꼭 이닦기 전이나 샤워 전에 이 더러움을 만끽하자 하면서 스스로를 망치는 느낌이다. 제발 밥먹고 양치 바로!

[식사일기] 5/6

아침 바나나 우유 한 컵 + 콩가루 1숟갈 + 코코아 파우더 조금 점심 야채 + 닭가슴살  저녁 바게트 반 식사 외 비스켓 2개 브라우니 3/4 감자 샐러드 우유 1컵 커피 느낀 점 식빵 살랬는데 돈이 모자랄 것 같아서 바게트를 샀다. 반만 사야되는데 왜 한 개나 다 사버렸지 ㅋㅋㅋㅋㅋㅋ 주섬주섬 반이나 먹었다. 저 흰 밀가루 덩어리를... 운동: 타바타 스쿼트 8라운드 (1라운드 15~17개) 팔굽혀 펴기 (15회 3세트) 타바타 스쿼트 은근 힘들다. 20개로 늘 때 까지 해봐야지 

[식사일기] 5/5

아침 바나나 반 개 + 블루베리 요거트 스무디 점심 라면(440kcal) + 계란 1, 양파 조금, 마늘 조금 익힌 야채(당근, 브로콜리, 콩) 저녁 스프(포타쥬 한 숟갈 반, 브로콜리, 당근, 콩, 닭가슴살 한 줌) 오이 + 쌈장  식사 외 마스 초콜릿 바 (226kcal)  콩가루 다식(콩가루 1.5숟갈, 꿀 1숟갈, 땅콩 20개 정도) 치즈(체다, 에망탈) - 체다 끝.장 ☆ 홍차 녹차 느낀 점 초콜렛이 땡겨서 먹었는데 막상 먹으면서 그닥 좋지는 않았다. 밥먹은 직후라서 ㅋㅋㅋ 열심히 다 먹고 칼로리 봤더니 점심으로 먹은 라면의 반 정도네... 저걸 1분만에 흡입했다니... 약간 인위적인 맛이랄까? 맛은 있긴 한데 그냥 아는 맛 이란 느낌  ㅋㅋㅋㅋ  그래놓고 치즈케익 사온건 잘 먹은 주제에 -_- 콩가루 다식 또 해먹었다... 차나 커피는 간식을 부르고 간식은 티비를 부르고  영상 보다보면 침대로 슥 가고  그러다 안씻고 자고 -_- 내 패턴 너무 뻔하다

[식사일기] 5/4

아침 오트밀(바나나 반 개) 점심 스위디쉬 팬케익(계란1, 우유1, 밀가루) + 복숭아쨈  삶은 계란 1 저녁 포타쥬 1그릇 + 치즈 1 아빠 스푼 닭가슴살 야채 볶음(닭가슴살 2/3, 양파 1/4, 마늘, 데리야끼 소스) steamed veggies (당근, 브로콜리, 콩) 식사 외 견과류 1주먹 (크랜베리 지분이 좀 많았음) 야식: 방울토마토 10개 정도, 체다 치즈 3 아빠스푼 느낀 점 저녁을 다이어트 식으로 하기로 했다. 야채를 좋아해서..... 저렇게 먹어도 맛있음 ㅠㅠ 익힌 당근 별론데 달달한 게 왜 이렇게 맛있지? 그래서 좀 많이 먹음... 그러고 잠  아 너무 피곤해  눈아파

[식사일기] 5/3 (폭식 2, 주절주절)

아침 연어 스테이크 2조각 (돼지 ㅉㅉ) +마늘, 브로콜리, 타르타르 소스(케이퍼, 양파, 마요, 소금후추), 양파, 쌈채소 조금 점심 그릴드 치즈 샌드위치 2개 (4조각) 그냥 뜯어먹은 식빵 3조각  저녁 스테이크(1/3조각) - 이렇게 적어도 내 손 크기 정도였음 ㅠ +마늘, 방울토마토, 식빵 2조각 식사 외 치즈케익 커피  느낀 점 오늘은 배가 하루 종일 안고팠는데 때되면 다 챙겨먹었다. 많이 사면 보관 땜에 많이 먹게 되는거 알면서 과소비 과식 아휴 내일은 월요일이니 다시 잘 조절해야지 이제 헬스장 문도 열고! 시험기간 이지만... 뭐... 저녁은 닭가슴살 샐러드로 때울려고 닭가슴살도 다 삶아서 찢어놈 ㅎㅎ 토요일에 장을 엄청 봤다. 원래 사려던 건 얼마 없었는데 견물생심이라고... 새로운 게 워낙 많으니 자꾸 사고 싶고 먹어 보고 싶고 그렇다 ㅠ 한참 벼르던 넛맥을 샀다.  연어가 프로모션이길래 3토막 5유로 주고 사왔다. 삼겹살은 열댓줄 정도 였던 거 같은데 4.98유로, 엄청 두껍고 큰 스테이크 3.43유로, 닭가슴살 3조각 4.93유로. 이렇게 생선, 고기만 해도 벌써 18.34유로네 ㄷㄷ 생각 없이 집어와서는 계산대서 놀랬다. 결국 이것저것 다 합친 가격은 49.12유로... 혼자 살면서 먹을 건 더럽게 잘 챙겨먹어요 ㅋㅋㅋ쿠쿠ㅜㅋ ^_ㅠ 냉동실이 작지만 고기는 냉장보관이 오래 안되니 다 쟁여넣었다.  아직 저번에 만들어둔 돈까스가 있지만 또 샀네. 하 진짜 마트 안가는게 상책. 맨날 생각은 냉장고 다 비면 장보러 가자 이지만 왜 때문에 맨날 어기는지... 요리 방송 보는 것 좀 자제해야 겠다. ...

[식사일기] 5/2 (feat. 폭식)

아침 스위디쉬 팬캐익 3개 + 복숭아쨈(계란1, 우유, 소금, 밀가루,기름) 점심 삼겹살 5줄, 쌈, 마늘, 오이, 쌈장, 고추 식빵 손바닥 크기 15 cm 정도 (반 - 10~12조각 정도 였던 듯) 치즈, 버터 도라야끼, 우유 레몬치즈케익 1개 저녁 라면 1개, 계란 2개 삶은 계란 바나나 반 개   식사 외 느낀 점 왜일까... 나름 아침은 오트밀로 챙겨먹는데 바지가 더 끼는 느낌은... 짜증나서 정줄놓고 폭식. 그러다가 식사일기 살펴보니 그닥 안 준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처음에 빵, 과자 먹던건 거의 끊었는데 어째서 1도 안빠지지 ㅠㅠㅠㅠ 게다가 운동도 하고 있는데!!! 이 정도로 배 터지는 느낌은 오랜만인데 참 기분 안 좋다 ㅠ 장도 엄청나게 봐왔다. 49유료... 10일은 넘게 버텨야지 아 짜증

[식사일기] 4/30

아침 오트밀(우유, 치아씨드, 견과류) 점심 브라우니 10x10x1.5cm, 커피 저녁 김밥 2줄(소시지, 계란, 쌈채소, 오이, 당근) 식사 외 드디어 간식 시간에 가져간 매작과, 도라야키  다른 애들이 가져온 케익, 와플 녹차 2잔 느낀 점 오랜만에 김밥 먹으니 맛나네 :)  🍣 김발도 없이 대충 쌌는데도 맛있다 ㅠㅠㅠ 다음에는 각각 재료에 간을 좀 더 세게 해야겠다. 너무 싱거워서 간장 찍어먹음. 김밥 3줄 쌌는데 먹다 보니 밥 두 공기 양을 먹었네... 왜때문에 김밥은 막 들어가요??? 여튼 잘먹었다. 오늘 오트밀엔 과일 안넣고 먹었는데 점심 때까지 배가 고프지 않았다.  하긴 어제 저녁에 그렇게 먹고 잤으니... 근데 점심을 저렇게 먹으니 4시 반쯤 되니 배가 꼬르륵 ㅎㅎ 단과자는 오늘로 끝일 줄 알았는데, 다 못먹고 남겨왔다... 그것도 하루하루 처리해야 되네 ㅠㅠ 

[식사일기] 4/29

아침 늦게 먹음 오트밀(망고, 사과 반 쪽, 코코넛 가루) 점심 - 저녁 참치마요 비빔밥 식사 외 다식 2개(땅콩) 녹차 홍차  매적과 만들면서 주워먹은거(밥통 만큼) 도라야끼 만들면서 주워먹는거 느낀 점 오늘로써 간식 만들고 주워먹기는 끝이다! 3시부터 7시까지 반죽하고 튀기고 ㅠㅠㅠㅠㅠ 근데 결과물이 생각 같지 않아서 좀 슬프네... 단거 자꾸 먹다보니 밥이 땡겨서 참치랑 마요네즈 후추 고추 넣고 슥슥 비벼 먹었다. 마요네즈가 안 느끼하고 참 맛나네 ㅎㅎ 밥 덜고 먹으려다 그냥 먹었는데 약간 과식한 듯 빨리 (실내)사이클 밟으러 가고 싶다!!

[식사일기] 4/28

아침 오트밀(망고, 키위, 코코넛가루) 점심 stake haché, 양배추 볶음(고춧가루, 간장, 소금후추, 고추, 마늘), 크레이프 저녁 간장파스타(간장, 고추, 마늘가루, 참기름, 설탕, 양파, 버섯) 식사 외 다식 7개 견과류 두 주먹 크레이프 + 렌틸콩 앙금 느낀 점 아침밥을 잘 먹어서 긍가? 그렇게 군것질 거리가 땡기진 않는다. 물론 있으면 먹지만 막 이전 같진 않음  견과류는 한 번 열면 한 주먹은 집어먹게 되네 ㅋㅋ 다양성이 한 몫 하는 듯 이 닦으면 최소 2시간은 식욕이 안든다! 

[식사일기] 4/27

아침 오트밀 점심 양배추 고기 볶은거 + 계란 + 밥 볶아먹음 콩 앙금 조금 저녁 당면 + 감자 1 개 + 호박 1/3 + 각종 양념 넣고 끓여먹음 다식 ( 콩가루 2 스푼 , 시럽 1/4 스푼 ) 식사 외 딱히 없음 느낀 점 식욕이 좀 떨어졌다 . 휴가 기간 동안 우리층 주방이 문을 닫아서 귀찮게 됐어 ...

[식사일기] 4/26

아침 까망베르 크림 파스타(링귀니, 고추, 버섯, 호박, 우유, 까망베르 1/4, 소금후추) 점심 매작과 다시 만들어봄(물:밀가루 1:2) 콩가루 다식, 녹차 저녁 양배추 소고기 볶음(데리야끼, 소금, 후추) 밥 식사 외 녹차 다식 블루베리 요거트 반 와사비 땅콩 한 주먹 팥, 콩 앙금 만들면서 주워먹은거 느낀 점 렌틸콩으로 앙금 만들었는데 엄청 맛나네 팥은 삶는데 오래 걸리고 껍질도 벗겨야 돼서 수고가 너무 많이 들어가는데, 렌틸은 그냥 대충 푹 삶아서 믹서에 갈아버리니 금방 부드럽게 되더라! 그래도 이번 고운 팥 앙금은 성공해서 기쁨. 간식 좀 만들어 가는데 너무 열정 쏟네 ㅠㅠ 결과물이나 잘 나왔으면 좋겠다.

[식사일기] 4/25

아침 매작과 다시 만들어봄 콩가루 다식 비빔밥(양배추, 참치, 고추장) 점심 콩가루 다식... 남은 매적과 저녁 12시 넘어서 볶음밥(양배추, 참치, 간장, 소금후추, 고추) 고추 장아찌 식사 외 녹차 다식 초콜렛 무스 느낀 점 아 다식이고 뭐고 다 질린다. 공부를 이만큼 했으면 -_- 하루종일 주워먹어서 얼마나 먹었는지 정확히 모르겠다. 주말은 그냥 너무 신경 안쓰는게 편해

[식사일기] 4/24

아침 오트밀(베이스 동일, crème dessert 반, 바나나 중간 크기) 점심 크레이프, 반 남은 crème dessert  저녁 매작과 만든거 이래저래 다 주워먹음(밀가루, 설탕 ㄷㄷㄷㄷ) 까망베르 튀김 식사 외 새벽에 초코바 하나 커피 망고 5조각 정도   치즈 몇 입 gouter - 초코케익, 코코넛 플란 느낀 점 밤에 늦게까지 깨있으니까 자꾸 먹을 생각이 나더라.  일찍 자는게 최선! 까망베르 냄새가 진동을 한다.  냉장고가 책상 옆에 있는데 미치겠음 아주 빨리 먹어치울려고 튀김으로 만들었는데 까다롭고 뒷정리...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