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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ughts] 한국 가서 할 것

병원투어 1.     안과 2.     치과 – 스케일링 , 자고 일어나면 윗니 통증 3.     무릎 CT 찍기 , 손목 물리치료 운동 1.     수영 2.     사이클링 ( 집 ) 3.     헬스 고양이랑 놀기 가족 , 친구들이랑 놀기 블로그 정리 맛있는거 많이 먹기 바닷가 가기 챙겨올 것들 1.     고추장 , 된장, 깨소금, 고춧가루 2.     클레이 ( 세면대 막을 거 ) 3.     저울 4.     체 5.     화장품 ! 한국 들어갈 날만 손꼽아 기다리는 중  두근두근... ♥

[프랑스 생활] 프랑스인과 한국

내가 만나본 프랑스 사람을 두 종류로 나누면     1. 한국을 아는 사람    2. 한국을 모르는 사람 1을 다시 둘로 나누면       1-1. 일본을 통해 한국에 대해 들어본 사람       1-2. 케이팝 팬       1-3. 한국에 교환 학생 갔다온 사람 1-1은 보통은 일본, 한국, 중국 다 혼동하는 사람이다. 그냥 잘 모르면 다행이지 어설프게 아는 척 하며 일본 문화랑 막 섞어버리곤 해서 이걸 뭐 고쳐줄 수도 없고 사사건건 태클 걸 수도 없고 뭐 그런 경우... 1-2는 나한테 관심 가지며 다가오는데 내가 케이팝이든 드라마든 전혀 접하질 않아서 그냥 피곤하다. 막 뭐 아냐 물어보고 음악 듣고 최근 드라마 얘기하는데 ㅋㅋㅋ 뭔 소린지 감도 안옴 ㅋㅋ 이런 류는 막 환상이 너무 많아서 또 그렇더라.  케이팝 나쁘다고 말하는건 아니지만 이런 사람들이 듣는 음악 보면 또 전부 케이팝에 편식. 듣다 보면 옛날 노래도 듣고 발라드 가수도 어쩌다 듣게 될 것 같은데 엄청난 편식이더라. 이런 친구가 있었는데 요즘엔 피곤해서 멀리 하는 중... 1-3은 그냥 외국인 탈을 쓴 한국인.  다시 한 번 더 세분화 하면           1-3-1. 유튜버 '영국 남자'처럼 한국 좋아하고 한국 문화 좋아하고 정치 얘기에 열올리는 사람들.                      한국사/한국어 전공이라 역사, 경제 등에 빠삭한 사람           1-3-2. 한국 밤문화를 외국인 위치 이용해서 (보통 백인) 배워와서 한국 좀 안다고 나한테 접근하는 ㅆ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