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 와 " 바게뜨 " 하면 이런 이미지 아니겠음 ?? (+ 베레모 , 와인 , 느끼한 남자 ... etc.) 프랑스 생활 백프로로 만끽하려고 초반엔 겨드랑이에 바게트 끼고 다니면서 거의 하루에 하나씩 끝장냈었다 . 사자마자 뜯어먹으면서 집에 오는 길에 반 끝장내고 , 저녁밥 먹으면서 남은 1/4, 그리고 나머지는 치즈랑 곁들여서 후식으로 ㅋㅋ 그렇게 몇 주간 먹다 보니 옆구리 살이랑 아랫배 , 팔뚝 , 심지어 등까지 살이 ' 덕지덕지 ' 붙어버렸다 . 말 그대로 부분부분 보기 싫게 ㅠㅠㅠ 요즘에야 demi-baguette 라고 반만 달라고 요구한다 . 첨엔 그런 게 있는 줄도 몰랐음 . 예전만큼 매일 먹지도 않고 . 그러다가 얼마 전에 오랜만에 바게트 한 개를 다 먹은 적이 있었는데 뱃속이 꾸륵꾸륵 , 소화도 안되고 가스 계속 차고 해서 바게트 정보 좀 찾아봤었다 . Valeur nutritionnelle pour 100 g Calories : 285 kcal ● Proteines : 8.5 g ( 단백질 ) ● Glucides : 59 g ( 당 ) ● Lipides : 2 g ( 지방 ) Famille : Céréales Tout savoir sur le pain ! On trouve beaucoup de variétés de pains dont la fameuse baguette standard qu'on achète en boulangerie ou en grande surface. Regardez la table des calories du site, celle-ci contient des dizaines de variétés de 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