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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일기] 5/7

아침 오트밀(키위) 점심 바게트 1/2 샌드위치 (이 중 반은 감자 샐러드, 반은 복숭아쨈) 저녁 남은 야채(브로콜리, 당근, 완두 많이), 밥, 감자 샐러드  식사 외 어제 남은 브라우니(1/4) 스위디쉬 팬케익 (계란1, 우유, 밀가루, 버터 15g) + 복숭아쨈 견과류 두 주먹 (역시 크랜베리의 지분이 높았음) 커피 녹차 느낀 점 왜 이럴까 밤마다... ㅋㅋㅋ 어제도 저녁 12시까지 계속 쳐먹다가 씻고 잤다. 이만 닦으면 좀 나은데 밥먹고 바로 이 닦기가 귀찮은걸까 그냥 식탐이 많은걸까....... (식탐이겠지) 어째서 밥먹고 바로 크레이프 해먹었을까... 이미 저녁 식사 끝냈을 때 배는 적당히 불렀는데... 꼭 이닦기 전이나 샤워 전에 이 더러움을 만끽하자 하면서 스스로를 망치는 느낌이다. 제발 밥먹고 양치 바로!

[식사일기] 5/6

아침 바나나 우유 한 컵 + 콩가루 1숟갈 + 코코아 파우더 조금 점심 야채 + 닭가슴살  저녁 바게트 반 식사 외 비스켓 2개 브라우니 3/4 감자 샐러드 우유 1컵 커피 느낀 점 식빵 살랬는데 돈이 모자랄 것 같아서 바게트를 샀다. 반만 사야되는데 왜 한 개나 다 사버렸지 ㅋㅋㅋㅋㅋㅋ 주섬주섬 반이나 먹었다. 저 흰 밀가루 덩어리를... 운동: 타바타 스쿼트 8라운드 (1라운드 15~17개) 팔굽혀 펴기 (15회 3세트) 타바타 스쿼트 은근 힘들다. 20개로 늘 때 까지 해봐야지 

[식사일기] 5/5

아침 바나나 반 개 + 블루베리 요거트 스무디 점심 라면(440kcal) + 계란 1, 양파 조금, 마늘 조금 익힌 야채(당근, 브로콜리, 콩) 저녁 스프(포타쥬 한 숟갈 반, 브로콜리, 당근, 콩, 닭가슴살 한 줌) 오이 + 쌈장  식사 외 마스 초콜릿 바 (226kcal)  콩가루 다식(콩가루 1.5숟갈, 꿀 1숟갈, 땅콩 20개 정도) 치즈(체다, 에망탈) - 체다 끝.장 ☆ 홍차 녹차 느낀 점 초콜렛이 땡겨서 먹었는데 막상 먹으면서 그닥 좋지는 않았다. 밥먹은 직후라서 ㅋㅋㅋ 열심히 다 먹고 칼로리 봤더니 점심으로 먹은 라면의 반 정도네... 저걸 1분만에 흡입했다니... 약간 인위적인 맛이랄까? 맛은 있긴 한데 그냥 아는 맛 이란 느낌  ㅋㅋㅋㅋ  그래놓고 치즈케익 사온건 잘 먹은 주제에 -_- 콩가루 다식 또 해먹었다... 차나 커피는 간식을 부르고 간식은 티비를 부르고  영상 보다보면 침대로 슥 가고  그러다 안씻고 자고 -_- 내 패턴 너무 뻔하다

[식사일기] 5/4

아침 오트밀(바나나 반 개) 점심 스위디쉬 팬케익(계란1, 우유1, 밀가루) + 복숭아쨈  삶은 계란 1 저녁 포타쥬 1그릇 + 치즈 1 아빠 스푼 닭가슴살 야채 볶음(닭가슴살 2/3, 양파 1/4, 마늘, 데리야끼 소스) steamed veggies (당근, 브로콜리, 콩) 식사 외 견과류 1주먹 (크랜베리 지분이 좀 많았음) 야식: 방울토마토 10개 정도, 체다 치즈 3 아빠스푼 느낀 점 저녁을 다이어트 식으로 하기로 했다. 야채를 좋아해서..... 저렇게 먹어도 맛있음 ㅠㅠ 익힌 당근 별론데 달달한 게 왜 이렇게 맛있지? 그래서 좀 많이 먹음... 그러고 잠  아 너무 피곤해  눈아파

[식사일기] 5/3 (폭식 2, 주절주절)

아침 연어 스테이크 2조각 (돼지 ㅉㅉ) +마늘, 브로콜리, 타르타르 소스(케이퍼, 양파, 마요, 소금후추), 양파, 쌈채소 조금 점심 그릴드 치즈 샌드위치 2개 (4조각) 그냥 뜯어먹은 식빵 3조각  저녁 스테이크(1/3조각) - 이렇게 적어도 내 손 크기 정도였음 ㅠ +마늘, 방울토마토, 식빵 2조각 식사 외 치즈케익 커피  느낀 점 오늘은 배가 하루 종일 안고팠는데 때되면 다 챙겨먹었다. 많이 사면 보관 땜에 많이 먹게 되는거 알면서 과소비 과식 아휴 내일은 월요일이니 다시 잘 조절해야지 이제 헬스장 문도 열고! 시험기간 이지만... 뭐... 저녁은 닭가슴살 샐러드로 때울려고 닭가슴살도 다 삶아서 찢어놈 ㅎㅎ 토요일에 장을 엄청 봤다. 원래 사려던 건 얼마 없었는데 견물생심이라고... 새로운 게 워낙 많으니 자꾸 사고 싶고 먹어 보고 싶고 그렇다 ㅠ 한참 벼르던 넛맥을 샀다.  연어가 프로모션이길래 3토막 5유로 주고 사왔다. 삼겹살은 열댓줄 정도 였던 거 같은데 4.98유로, 엄청 두껍고 큰 스테이크 3.43유로, 닭가슴살 3조각 4.93유로. 이렇게 생선, 고기만 해도 벌써 18.34유로네 ㄷㄷ 생각 없이 집어와서는 계산대서 놀랬다. 결국 이것저것 다 합친 가격은 49.12유로... 혼자 살면서 먹을 건 더럽게 잘 챙겨먹어요 ㅋㅋㅋ쿠쿠ㅜㅋ ^_ㅠ 냉동실이 작지만 고기는 냉장보관이 오래 안되니 다 쟁여넣었다.  아직 저번에 만들어둔 돈까스가 있지만 또 샀네. 하 진짜 마트 안가는게 상책. 맨날 생각은 냉장고 다 비면 장보러 가자 이지만 왜 때문에 맨날 어기는지... 요리 방송 보는 것 좀 자제해야 겠다. ...

[식사일기] 5/2 (feat. 폭식)

아침 스위디쉬 팬캐익 3개 + 복숭아쨈(계란1, 우유, 소금, 밀가루,기름) 점심 삼겹살 5줄, 쌈, 마늘, 오이, 쌈장, 고추 식빵 손바닥 크기 15 cm 정도 (반 - 10~12조각 정도 였던 듯) 치즈, 버터 도라야끼, 우유 레몬치즈케익 1개 저녁 라면 1개, 계란 2개 삶은 계란 바나나 반 개   식사 외 느낀 점 왜일까... 나름 아침은 오트밀로 챙겨먹는데 바지가 더 끼는 느낌은... 짜증나서 정줄놓고 폭식. 그러다가 식사일기 살펴보니 그닥 안 준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처음에 빵, 과자 먹던건 거의 끊었는데 어째서 1도 안빠지지 ㅠㅠㅠㅠ 게다가 운동도 하고 있는데!!! 이 정도로 배 터지는 느낌은 오랜만인데 참 기분 안 좋다 ㅠ 장도 엄청나게 봐왔다. 49유료... 10일은 넘게 버텨야지 아 짜증

[식사일기] 5/1

아침 오트밀(망고), 매작과 2개 점심 도라야키 4조각, 우유 김밥 1줄  저녁 파스타(고추장, 고춧가루, 소금후추, 마늘, 참치 반 캔)  식사 외 바나나 튀김(1개)  와사비 땅콩 도라야키 2조각, 아몬드 우유 견과류 1줌 느낀 점 왠지 김밥 먹고 국물이 땡겨서 고추장찌개 같은 파스타 해먹었는데 괜히 먹음... 다 먹지도 못하고 버리고 배부르고 근데 그러고 또 바나나 튀김 해먹고 ㅋㅋㅋㅋ 이건 맛나게는 먹었다. 점점 다이어트 식단과는 멀어지고 있네 튀김이라니!! 밀가루라니!!! 

[식사일기] 4/30

아침 오트밀(우유, 치아씨드, 견과류) 점심 브라우니 10x10x1.5cm, 커피 저녁 김밥 2줄(소시지, 계란, 쌈채소, 오이, 당근) 식사 외 드디어 간식 시간에 가져간 매작과, 도라야키  다른 애들이 가져온 케익, 와플 녹차 2잔 느낀 점 오랜만에 김밥 먹으니 맛나네 :)  🍣 김발도 없이 대충 쌌는데도 맛있다 ㅠㅠㅠ 다음에는 각각 재료에 간을 좀 더 세게 해야겠다. 너무 싱거워서 간장 찍어먹음. 김밥 3줄 쌌는데 먹다 보니 밥 두 공기 양을 먹었네... 왜때문에 김밥은 막 들어가요??? 여튼 잘먹었다. 오늘 오트밀엔 과일 안넣고 먹었는데 점심 때까지 배가 고프지 않았다.  하긴 어제 저녁에 그렇게 먹고 잤으니... 근데 점심을 저렇게 먹으니 4시 반쯤 되니 배가 꼬르륵 ㅎㅎ 단과자는 오늘로 끝일 줄 알았는데, 다 못먹고 남겨왔다... 그것도 하루하루 처리해야 되네 ㅠㅠ 

[식사일기] 4/29

아침 늦게 먹음 오트밀(망고, 사과 반 쪽, 코코넛 가루) 점심 - 저녁 참치마요 비빔밥 식사 외 다식 2개(땅콩) 녹차 홍차  매적과 만들면서 주워먹은거(밥통 만큼) 도라야끼 만들면서 주워먹는거 느낀 점 오늘로써 간식 만들고 주워먹기는 끝이다! 3시부터 7시까지 반죽하고 튀기고 ㅠㅠㅠㅠㅠ 근데 결과물이 생각 같지 않아서 좀 슬프네... 단거 자꾸 먹다보니 밥이 땡겨서 참치랑 마요네즈 후추 고추 넣고 슥슥 비벼 먹었다. 마요네즈가 안 느끼하고 참 맛나네 ㅎㅎ 밥 덜고 먹으려다 그냥 먹었는데 약간 과식한 듯 빨리 (실내)사이클 밟으러 가고 싶다!!

[식사일기] 4/28

아침 오트밀(망고, 키위, 코코넛가루) 점심 stake haché, 양배추 볶음(고춧가루, 간장, 소금후추, 고추, 마늘), 크레이프 저녁 간장파스타(간장, 고추, 마늘가루, 참기름, 설탕, 양파, 버섯) 식사 외 다식 7개 견과류 두 주먹 크레이프 + 렌틸콩 앙금 느낀 점 아침밥을 잘 먹어서 긍가? 그렇게 군것질 거리가 땡기진 않는다. 물론 있으면 먹지만 막 이전 같진 않음  견과류는 한 번 열면 한 주먹은 집어먹게 되네 ㅋㅋ 다양성이 한 몫 하는 듯 이 닦으면 최소 2시간은 식욕이 안든다! 

[식사일기] 4/27

아침 오트밀 점심 양배추 고기 볶은거 + 계란 + 밥 볶아먹음 콩 앙금 조금 저녁 당면 + 감자 1 개 + 호박 1/3 + 각종 양념 넣고 끓여먹음 다식 ( 콩가루 2 스푼 , 시럽 1/4 스푼 ) 식사 외 딱히 없음 느낀 점 식욕이 좀 떨어졌다 . 휴가 기간 동안 우리층 주방이 문을 닫아서 귀찮게 됐어 ...

[식사일기] 4/26

아침 까망베르 크림 파스타(링귀니, 고추, 버섯, 호박, 우유, 까망베르 1/4, 소금후추) 점심 매작과 다시 만들어봄(물:밀가루 1:2) 콩가루 다식, 녹차 저녁 양배추 소고기 볶음(데리야끼, 소금, 후추) 밥 식사 외 녹차 다식 블루베리 요거트 반 와사비 땅콩 한 주먹 팥, 콩 앙금 만들면서 주워먹은거 느낀 점 렌틸콩으로 앙금 만들었는데 엄청 맛나네 팥은 삶는데 오래 걸리고 껍질도 벗겨야 돼서 수고가 너무 많이 들어가는데, 렌틸은 그냥 대충 푹 삶아서 믹서에 갈아버리니 금방 부드럽게 되더라! 그래도 이번 고운 팥 앙금은 성공해서 기쁨. 간식 좀 만들어 가는데 너무 열정 쏟네 ㅠㅠ 결과물이나 잘 나왔으면 좋겠다.

[식사일기] 4/25

아침 매작과 다시 만들어봄 콩가루 다식 비빔밥(양배추, 참치, 고추장) 점심 콩가루 다식... 남은 매적과 저녁 12시 넘어서 볶음밥(양배추, 참치, 간장, 소금후추, 고추) 고추 장아찌 식사 외 녹차 다식 초콜렛 무스 느낀 점 아 다식이고 뭐고 다 질린다. 공부를 이만큼 했으면 -_- 하루종일 주워먹어서 얼마나 먹었는지 정확히 모르겠다. 주말은 그냥 너무 신경 안쓰는게 편해

[식사일기] 4/24

아침 오트밀(베이스 동일, crème dessert 반, 바나나 중간 크기) 점심 크레이프, 반 남은 crème dessert  저녁 매작과 만든거 이래저래 다 주워먹음(밀가루, 설탕 ㄷㄷㄷㄷ) 까망베르 튀김 식사 외 새벽에 초코바 하나 커피 망고 5조각 정도   치즈 몇 입 gouter - 초코케익, 코코넛 플란 느낀 점 밤에 늦게까지 깨있으니까 자꾸 먹을 생각이 나더라.  일찍 자는게 최선! 까망베르 냄새가 진동을 한다.  냉장고가 책상 옆에 있는데 미치겠음 아주 빨리 먹어치울려고 튀김으로 만들었는데 까다롭고 뒷정리... -_-

[식사일기] 4/23

아침 오트밀(바나나 중간 크기, 아몬드 우유) 점심 크레이프(햄, 치즈) 딸기 스무디(딸기 두 주먹, 아몬드 우유, 자몽주스)   저녁 볶음밥 한 대접(당근, 호박, 버섯, 고기, 간장) 샐러드(머스타드, 소금, 식초) 식사 외 맛살 2개 견과류 한 줌  아몬드 우유 1컵 비스켓 4개 (376칼로리 ㄷㄷㄷ) 까망베르 1/3 ㄷㄷㄷ crème dessert ㄷㄷㄷ 야식 ^_ㅠ - 비스켓 하나, 커피, 치즈, 자몽주스 느낀 점 브라질 너트랑 말린 크랜베리 너무 맛있다. 역시 간식거리는 있으면 먹는다... CCU는 오늘을 마지막으로 끝. 다음주부터는 내가 산 재료로만 식생활! 저녁 폭식... 비스켓은 안가져 오려다 가져왔더니 역시나 ㅋㅋㅋ 아직은 옆에 두고 참을 단계가 아니다. 나를 과신했네 ㅋㅋㅋ 운동: 자전거 25분, 스트레칭 ★며칠 전에 과식해서 기분 나쁘다고 해놓고 정신줄 놓고 먹었네 오늘... 지금 새벽 1신데 소화가 안됨... 아 짜증

[식사일기] 4/22

아침 오트밀(베이스는 같음, 바나나 중간 크기, 사과 반 개) 점심 크레이프 스무디(딸기 한 주먹, 키위 한 개)  저녁 양배추 쌈밥(밥 - 애호박, 당근, 버섯, 밥) 8개 정도? 닭육수 조금이랑 떡볶이 소스 넣고 끓여먹음 식사 외 레몬티 루이보스티  느낀 점 레몬청 이제 안담을래 스무디에 왠 거품이 ㅠㅠㅠ 우유양이 적었나...  사이클 15분. 수건 깜빡하고 안가져갔는데 땀이 너무 많이 나서 15분 밖에 못했다. 이거 하고 음식 준비한다고 너무 힘들어서 밥먹고 뻗음. 뒷구리 살이 좀 빠진 것 같은데 허벅지랑 배는 여전해서 여전히 백바지는 너무 핏이 부담스럽다 ㅋㅋ

[식사일기] 4/21

아침 오트밀(우유, 치아씨드, 바나나 중간 크기, 꿀, 시나몬, 견과류) 점심 크레이프(햄, 치즈)  저녁 샐러드 파스타(조개모양 파스타, 샐러드용 야채, 양배추) + 드레싱(바질페스토, 소금, 발사믹) 새우튀김(계란, 쌀가루, 밀가루 조금, 향신료, 소금) 12마리 정도? + 스윗칠리 소스(고추, 설탕, 물, 식초), 마요 조금 식사 외 견과류 조금 느낀 점 점심이 너무 부실... 저기다 샐러드나 과일 더해줘야 할 듯 냉동실이 너무 좁다...  알면서, 다 못넣는거 알면서 왤케 많이 사왔어!!! 결국 새우를 처리 하기로... 이럴거면 그냥 새우랑 샐러드만 먹을걸 이유는 점.심.부.실 딸기 냉장보관 안하고 하루종일 밖에 뒀는데 다 물러졌다. 잘라내고 씻어서 냉동실 ㅠ 나때문임... 어제 씻어서 냉장고 넣어뒀음 딸기도 안버리고 새우도 안쳐먹었을걸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