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오트밀(키위) 점심 바게트 1/2 샌드위치 (이 중 반은 감자 샐러드, 반은 복숭아쨈) 저녁 남은 야채(브로콜리, 당근, 완두 많이), 밥, 감자 샐러드 식사 외 어제 남은 브라우니(1/4) 스위디쉬 팬케익 (계란1, 우유, 밀가루, 버터 15g) + 복숭아쨈 견과류 두 주먹 (역시 크랜베리의 지분이 높았음) 커피 녹차 느낀 점 왜 이럴까 밤마다... ㅋㅋㅋ 어제도 저녁 12시까지 계속 쳐먹다가 씻고 잤다. 이만 닦으면 좀 나은데 밥먹고 바로 이 닦기가 귀찮은걸까 그냥 식탐이 많은걸까....... (식탐이겠지) 어째서 밥먹고 바로 크레이프 해먹었을까... 이미 저녁 식사 끝냈을 때 배는 적당히 불렀는데... 꼭 이닦기 전이나 샤워 전에 이 더러움을 만끽하자 하면서 스스로를 망치는 느낌이다. 제발 밥먹고 양치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