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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일기] 4/29

아침 늦게 먹음 오트밀(망고, 사과 반 쪽, 코코넛 가루) 점심 - 저녁 참치마요 비빔밥 식사 외 다식 2개(땅콩) 녹차 홍차  매적과 만들면서 주워먹은거(밥통 만큼) 도라야끼 만들면서 주워먹는거 느낀 점 오늘로써 간식 만들고 주워먹기는 끝이다! 3시부터 7시까지 반죽하고 튀기고 ㅠㅠㅠㅠㅠ 근데 결과물이 생각 같지 않아서 좀 슬프네... 단거 자꾸 먹다보니 밥이 땡겨서 참치랑 마요네즈 후추 고추 넣고 슥슥 비벼 먹었다. 마요네즈가 안 느끼하고 참 맛나네 ㅎㅎ 밥 덜고 먹으려다 그냥 먹었는데 약간 과식한 듯 빨리 (실내)사이클 밟으러 가고 싶다!!

[식사일기] 4/21

아침 오트밀(우유, 치아씨드, 바나나 중간 크기, 꿀, 시나몬, 견과류) 점심 크레이프(햄, 치즈)  저녁 샐러드 파스타(조개모양 파스타, 샐러드용 야채, 양배추) + 드레싱(바질페스토, 소금, 발사믹) 새우튀김(계란, 쌀가루, 밀가루 조금, 향신료, 소금) 12마리 정도? + 스윗칠리 소스(고추, 설탕, 물, 식초), 마요 조금 식사 외 견과류 조금 느낀 점 점심이 너무 부실... 저기다 샐러드나 과일 더해줘야 할 듯 냉동실이 너무 좁다...  알면서, 다 못넣는거 알면서 왤케 많이 사왔어!!! 결국 새우를 처리 하기로... 이럴거면 그냥 새우랑 샐러드만 먹을걸 이유는 점.심.부.실 딸기 냉장보관 안하고 하루종일 밖에 뒀는데 다 물러졌다. 잘라내고 씻어서 냉동실 ㅠ 나때문임... 어제 씻어서 냉장고 넣어뒀음 딸기도 안버리고 새우도 안쳐먹었을걸 하...

[식사일기] 4/20

아침 오트밀(반 컵, 치아씨드 한 스푼, 우유, 바나나 반 개, 꿀, 시나몬) 바나나 1개 점심 돈카츠 규동(돈까스, 밥 한공기 가득, 샬롯 2개, 계란 1개, 치킨스톡) 저녁 양배추+샐러드(드레싱: 발사믹 식초, 참기름, 깨, 소금) + 게맛살 2개 삶은 양배추 큰 거 2장 + 쌈장 브로콜리 한 통(두 손 가득) + 초장 식사 외 커피  녹차 레몬티 견과류 조금 맛살 2개 느낀 점 오트밀 양을 좀 더 줄여야겠다.  치아씨드가 불어서 양이 엄청남 ㅜ  보고 있기가 버거운 양이다! 아침 점심 잘 챙겨먹으니 확실히 군것질이 덜 땡긴다. 과식 하고 싶으면 양배추 먹어야지 ㅠ 근데 프랑스 양배추 맛이 없다... 심지어 뭘 찍어도 맛있는 쌈장에 찍어 먹어도 맛이 없다. 제철이 아닌가봉가? 냉장고 자리 없고 요리하기도 귀찮아서 고기 안사왔는데 고기랑 먹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