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rdy Lemoine이라는 꼬마가 Jordy라는 예명으로 낸 첫 싱글곡이다. 92년 9월에 발매됐고 그 때 얘가 4살 반이었다고 하니 나랑 거의 동갑인 듯 ㅎㅅㅎ 프랑스에서는 엄청난 인기였다고 하고 전세계적으로 열풍이 대단했다고 한다. 특히 가사가 단순하고 요즘 후크송처럼 한 번 들으면 떠나지 않는 멜로디라 디스코텍에서 대유행. 어렸을 때 광고나 뭐 어디 티비에서 자주 나왔던 걸로 기억한다. '아기가 옹알이 하는 노래'라고만 기억하고 다시 찾지는 못했었는데 얼마전 마리텔인가에 어디 티비프로에 나오는 거 보고 아 저거였구나 하고 찾아보게 됐다. 뮤직비디오 봤더니 아기가 프랑스에서 흔치않은 금발이네 ㅋㅋ 마지막에 여자친구랑 꽁냥꽁냥 뽀뽀까지 하는데... 귀엽다 ㅋㅋ 가사는 그냥 어린애의 투정. 왜 이거 하지 말라 그래? 하면서 엄마한테 반항... C'est dur dur d'être bébé Oh là là bébé, c'est dur dur d'être bébé Dur dur d'être bébé Je m'appelle Jordy C'est dur dur d'être bébé Oh là là bébé, c'est dur dur d'être bébé Dur dur d'être bébé. Je m'appelle Jordy J'ai quatre ans et je suis petit Dur dur d'être bébé 아, 아기로 지내는 건 힘들어(반복반복) 내 이름은 Jordy(죠ㅎ디-) 아기인채 있는 건 힘들어 4살이고 난 꼬맹이지 Viens ici, touche pas ça Reste assis, va pas là Fais comme ci, fais comme ça Patati et p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