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생활] 짠내나는 하루 (Merde la France !) 9월 26, 2015 엄마가 보낸 택배가 오늘 도착한다고 아침에 문자가 왔다. 수업은 없었지만 애들이랑 도서관에서 공부하기로 해서 전화오면 나가야지 하고 전화기를 계속 주시했다. 근데 나한테 연락도 안 와놓고 엄마 쪽으론 수령했다는 문자가 갔다고 했다. 기숙사 아장스에서 받았나 싶었다. 점심을 가지러 집에 들... 더보기 »